분류: 개념최근 수정 시각: 2026-05-02

정백경/업무 운영체계

업무 운영체계는 정백경이 AI Native를 실제 일하는 방식으로 바꾸기 위해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업무 운영체계는 도구 목록이 아니라 사람이 목표를 정하고, AI가 실행하고, 사람이 검증하는 반복 가능한 구조다.

구성 요소

  • 스펙: 무엇을 만들지와 성공 조건을 고정한다.
  • 문서 SSOT: 정책, 기획, QA, 코드 변경의 기준을 한곳에 둔다.
  • Linear: 작업 흐름과 우선순위를 실행 단위로 관리한다.
  • orchestration: 에이전트가 여러 단계의 실행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
  • 24/7 Orchestrator: PRD부터 E2E 테스트와 PR까지 이어지는 agent loop를 목표로 한다.
  • MAGI: AI 코드리뷰가 사전 검증을 맡고 사람은 핵심 판단에 집중하게 한다.
  • Ralph Day: Goal, Constraints, Done Criteria를 자동 판정 가능한 루프로 만든다.
  • SID: PRD와 구현, 디자인, 티켓, 배포를 하나의 실행 기준으로 묶는다.
  • MCP: 에이전트가 업무 도구와 안전하게 연결되는 표준 인터페이스로 본다.
  • 운영 학습: 장애와 이슈를 회고, 탐지, 복구, 재발 방지 문서로 바꾼다.
  • 책임 있는 AI 작업: AI 결과물을 그대로 넘기지 않고 사람이 마지막 맥락과 판단을 더한다.
  • 모바일 전환: 웹 중심 개발 경험을 모바일 제품 흐름까지 확장한다.
  • 검증: 테스트, 빌드, 보안 grep, 브라우저 확인으로 결과를 확인한다.
  • 기록: raw와 wiki에 다음 작업이 사용할 문맥을 남긴다.
  • 거버넌스: AI가 조직 도구와 데이터를 다룰 때 필요한 규칙을 만든다.

주요 문서

AI Native 핵심 축공개 문서에서의 맥락
AI Native 팀 전략AI를 개인 도구가 아니라 문서, 권한, 보안, 일하는 리듬까지 포함한 전환 계획으로 다룬 문서.
Product Engineer 70% 기준AI와 함께 제품 전체 사이클을 완주하고, 나머지 품질은 리뷰와 검증 장치로 보완하는 역할 정의.
Linear + Orchestration작업 이슈, md 문서, 에이전트 실행 루프를 연결해 개발 프로세스를 재설계한 흐름.
MAGI/AI 코드리뷰AI 리뷰를 사람 리뷰의 대체물이 아니라 사전 검증과 품질 보조 장치로 둔 사례.
Ralph Day좋은 모델보다 명확한 완료 기준이 중요하다는 학습 루프.
SID/PRD SSOTPRD, 디자인, 티켓, 구현을 하나의 실행 가능한 문서 기준으로 묶는 방법론.
MCP 업무 흐름AI 에이전트가 업무 도구와 안전하게 연결되는 표준 인터페이스 관점.
Cursor/Codex 생산성 보고AI 개발 도구 도입을 감상이 아니라 팀 단위 지표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설명한 문서.
확인된 활동왜 중요한가
업무 영향력 맵FE 리드, AI Native, Product Engineer, SEO/GEO, 지식 전파, 운영 학습을 한 장으로 묶는 종합 문서.
운영 학습/Postmortem문제를 사고로 끝내지 않고 탐지, 복구, 재발 방지, 문서화로 바꾸는 엔지니어링 성숙도.
테크블로그와 기술 전파개인 지식을 팀 글쓰기, AI 채널, 스터디, 공유 리듬으로 확장한 활동.
AI Slop과 책임 있는 AI 공유전사 AI 채널에서 AI의 가능성과 주의점을 함께 공유하며 만든 AI Native 품질 기준.
Next.js App Router 마이그레이션공개 글의 이론 축을 실제 운영 마이그레이션과 검증 흐름으로 연결하는 사례.
Design System Storybook MCP디자인 시스템을 AI가 읽고 재사용할 수 있는 UI 인프라로 바꾸려는 시도.
Kmong MarketplaceAI Native 작업 방식을 개인 파일이 아니라 검토 가능한 plugin/harness 자산으로 관리하려는 구상.
Playwright E2E 검증AI Native와 프론트엔드 전환을 테스트, 브라우저 재현, API 모킹으로 닫는 검증 방식.

사람의 역할

AI가 실행을 맡을수록 사람의 역할은 더 추상적이면서도 더 엄격해진다. 무엇을 만들지, 왜 만드는지, 어떤 결과가 기준 미달인지 정의하는 일이 중요해진다. 이 지점에서 Product Engineer는 문제정의, 맥락 큐레이션, 제품 판단을 맡는 사람으로 다시 정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