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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개념최근 수정: 2026-08-25

PRD를 제품 실행의 SSOT로 바꾸고 Agent가 읽을 수 있는 완료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요약

정책, 기획, 디자인, 티켓, 구현과 QA가 흩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RD를 허브로 두고 모든 실행 근거를 연결하는 SID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맡은 일

  • PRD 작성 기준, Hub-and-Spoke 연결 구조, 변경 기록과 판정 가능한 완료 기준을 설계했습니다.

문제

  • 정책, 기획, Figma, 티켓, 코드와 QA가 흩어지면 사람과 Agent가 서로 다른 기준으로 일했습니다.
  • 구두 합의와 모호한 요청은 구현 후에야 빈칸이 드러났습니다.

판단과 합의

  • 코드 생성보다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통과시킬지 정의하는 능력을 AI 시대 개발의 핵심으로 봤습니다.
  • PRD를 프로젝트의 Why, What, How와 완료 조건을 담는 단일 기준으로 두었습니다.

실행

  • 소규모는 단일 PRD, 대규모는 메인 PRD와 기능별 하위 문서로 나누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 PRD를 허브로 Figma annotation, Linear 이슈, 코드와 QA를 연결했습니다.
  • Goal, Constraints, Done Criteria를 먼저 쓰고 자동 판정 가능한 PASS/FAIL 기준으로 보완했습니다.
  • 구두 결정도 PRD 변경 이력에 남기고 변경 시 관련자가 다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결과

  • 제품 실행의 기준을 여러 도구의 최신 메시지가 아니라 하나의 갱신 가능한 PRD로 모았습니다.
  • Agent 결과의 실패를 모델 탓으로만 돌리지 않고 스펙과 완료 기준의 빈칸을 개선하는 학습 루프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 Ralph Day 방법론은 별도 개념 페이지가 아니라 SID의 완료 기준 학습 루프로 통합했습니다.

공개 근거

관련 사례

같이 읽을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