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구현을 넘어 인증·보안·운영·디자인 시스템을 프론트엔드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요약
인증과 세션, ISMS 대응, 내부 운영 화면, 디자인 시스템을 개별 기능이 아니라 제품 운영 안정성과 협업 품질을 결정하는 프론트엔드 플랫폼 문제로 다뤘습니다.
맡은 일
- JWT 인증과 SSR 세션 제약, ISMS 프론트엔드 대응, 백오피스, 사내 디자인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기준을 다뤘습니다.
문제
- 로그인과 세션, 내부 운영 화면, 보안 요구, UI 기준이 서로 분리되면 제품 신뢰도와 개발 속도가 함께 떨어졌습니다.
- 디자인 산출물을 각 개발자가 제각각 해석하면 같은 UI도 반복해서 다시 만들어야 했습니다.
판단과 합의
- 각 기술을 도입했다는 사실보다 인증·보안·운영·UI 표준을 반복 가능한 공통 기반으로 만드는 것을 우선했습니다.
실행
- JWT 인증 로직과 SSR 인증·세션 제약을 제품 운영 안정성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 ISMS 요구사항을 실제 프론트엔드와 운영 화면의 구현 기준으로 연결했습니다.
- 백오피스 전면과 여러 API 연결면을 프론트엔드 기준에서 다뤘습니다.
- 사내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제 프로덕트에 적용했으며 디자이너와 컴포넌트 상태·사용 맥락을 맞췄습니다.
결과
- 프론트엔드의 책임 범위를 화면 구현에서 인증, 보안, 운영, UI 표준까지 확장했습니다.
- 디자인 시스템을 문서에 머무는 산출물이 아니라 실제 제품에서 반복 사용하는 공통 언어로 만들었습니다.
이후
- 세부 시스템별 담당 범위와 정량 결과는 추가 확인 후 보강하며, 현재 페이지에는 검증된 책임 범위만 공개합니다.